방명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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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del | reply 수면 2009/06/29 23:03
오랜만에 리미브레에 들러보았습니다~ 마지막 방영록을 남긴
3월 이후로 제게 달라진게 있다면 서점의 문턱이 닳도록 드나든결과
레지스 시리즈를 현재 나온데까지 모으는데 성공했다는 것과..!(감격)
얼마 전에 폐점하게된 책방에서 마왕의 육아일기를 소장하게 되었습니다ㅠㅠㅠ
사실 새걸로 구하고 싶었지만ㅠㅠ 구할수가 없던 차에 제겐 단비같은 존재가 되어서
지금은 책장에 꼳혀있습니다! 자기전에 다시 한번 읽어보고 자야겠네요:)
가온비님 여러분도 더운날씨에 더위조심하시고 카발리어 4권으로 다시 뵙길바래요~ -
edit/del | reply 비아 2009/06/21 03:22
안녕하세요:)
몇년전에 자주 들르곤 했었는데 오랫만에 기억이 나서 찾아보니 홈피가 확 바껴있군요ㅠ_ㅠ
붉은 스킨의 ...무슨 공방이였지 하여튼 루비, 캄, 아스타가 주로 보였었어요.
DB가 날아갔다고 하셨는데 제가 잘못 찾아온걸까요 아니면 시간이 너무 많이 흘러서 다 사라진걸까요...
그 공방(; 이 이름이 기억안나서 리미브레 찾는데 한참걸린..;)이 게임으로 나올지도 모른다, 는 소식을 공지로 접하고
언제쯤 게임이 나오려나 두근거리고 있었는데 그 이후 시간이 꽤 흘렀네요.
공방은 어떻게 되었나요?^^;
완결은 났는지, 어떤 내용들이 있었을지 궁금하네요.
장마철이 시작되었다는데, 더위와 습기속에서도 건강하고 즐거운 여름 보내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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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del | reply sephiroth 2009/06/09 12:22
끝이 다되어가니까 확실히 힘들군요.
항상 정상 바로 직전이 힘들죠.
뻘글은 삭제하고 지웠습니다. 깊이 사유해보니 방법을 찾았거든요. 언제나 깊이 사유하는 일은 만족스러운 결과를 내줍니다. 혹시라도 보셨다면 사죄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나저나 여기서 두분 작품 본지도 어언 3년... 군대 2년 여기 1년.... 다되어가는...
되었군요. 저는 사실 두분 동인지를 더 좋아했었는데...
예전처럼 채팅하고 하던때가 좋긴 좋았죠;
아... 그리고 언제 시간이 되시면... 그 게임잡지에 연재하시던, 판타지 쓰는법...
포스팅 가능하실까요... 그때 2권빼고 다 놓쳐버렸...;
사실 글을 쓰는데 전에 안보이던 부분이 눈에 보입니다.
장면과 장면사이의 전환 호흡, 길이를 어느정도로 해야 하고 묘사를 어느정도로
생략하거나 자세하게 적어야 하는가, 가 가장 큰 문제가 되는데...
특히 한 씬의 길이가 암만 늘리려 해봐야 너무 짧게 나오는게 큰 문제입니다.
한글 2007 기본용지 1장에서 2장에 한번꼴로 장면전환, 심하면 1페이지.
덕분에 진도가 안나갑니다.; 아무리 있던거 고치려고 기를 쓰고 해봐도
별 진전이 없군요. 써야 퇴고를 봐서 올리지!
호흡이 너무 짧다고! 어떻게 좀 더 느리게 가! 너무 빨라! 여기서 어떻게 더 느리게 가?! 뭔가 사이에 넣을 것이 더 필요해. 대화를 뭐넣지?!
대화내용이 너무 간단해! 묘사를 이걸 지금 묘사라고 넣네?! 여기서 묘사 더 넣어봐야 사족처럼 보이는데... 적절한 묘사를 넣어야 사족처럼 안보이지! 아는데!! 뭘 넣냐고!! 중요한건 다 넣었다고!!
뭐 이런 상태인게지요. 다른 작품을 참고를 해봐도 '우와 대단... 근데 이걸 어떻게 적용시키지..;'
정도에서 진전이 없습니다.; 해서! 두분의 그 글쓰기 요령 연재하시던 그걸 참고하고 싶어요...
어떻게 안될까요...? -
edit/del | reply 발렌베리가 2009/06/07 12:47
안녕하세요!!
궁금한게 있어서 여기다 올려요.
제가 마비노기를 하는데, 우연히 카파크님의 [서큐버스의 노래 - The Word] 작품을
보게되었는데...가온비님 마비노기 하세요?ㅎㅎㅎㅎㅎㅎ -
edit/del | reply 뇌염모기 2009/06/06 20:59
카발리어 만화책 보다가 들어와 봤는데요...
혹시 가온비라는 필자분이 방지나씨인가요??
예전에 마왕의 육아일기라는 책을 쓰셨던??
(맞다면 괜시리 반가워서요... 분홍색으로 된 초판본을 지금까지 소장하고 있는지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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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del | reply sephiroth 2009/05/29 01:42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뵙습니다.
음... 대화명을 보니 무슨 희한한 말을 들으셨나봐요.
저도 여기저기서 뇌가 있는건지 없는건지 그게 멋있어보이기라도 하는건지 하는 코멘트들을 자주 접합니다.
뉴스보고 갑자기 귀국생각이 나더군요.
일본에 살면서 귀국생각이 이렇게 난 적은 처음이었습니다.
일본에 살면서 본 한국의 모습은 흡사 지옥이었는데...
그리고 역시 제가 생각해도 저희들의 책임이 크더군요.
이런 일 다시는... 없어야 할 세상을... 만들어야겠지요.
http://blog.naver.com/westtree17/120069225356
추모 동영상 하나 만들어봤습니다. -
edit/del | reply 윤댕 2009/05/24 20:36
안녕하세요!
오늘은 궁금한게 하나 있어서 이렇게 글을 남겨봅니다...
제가 가온비님의 작품을 다아는게 아니라서..
천의 이름으로 예를 들어보겠습니다....예가맞나?..
무튼....
소설을 쓰실때 설정집을 어떻게 만드시나요?
세계관도 그렇고....
세계관은 비교적 만들기 쉬운거같은데(제가 볼때는..)
인물 설정집을 어떻게 해야할지 감이 안오더라구요...
제가 인물 설정집을 할때는 처음에 나오는 사람들 주인공격 사람들
한 7명정도만 만드는데... 나머지는...
이거에 대한 팁좀 알려주실수있나요?
끄응 그리고 천의 이름 재미있는데.. 왜 사정상 안나오는겁니까..ㅠㅠ
너무 아쉬워요.....
건필하세요~ -